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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소개

다양한 조직과 위원회로 직무를 분할하고, 책임과 권한을 다 하고 있습니다.

  • 총괄지원위원회 총괄지원위원회는 평택·안성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7인의 상공인으로 구성되어 센터의 재정 및 사업 전반을 기획하고 추진한다. 매년 정기적으로 센터 자부담금을 기부하여 사무국의 인건비 및 운영비로 활용하고 기업체를 운영하는 장점을 살려 피해자의 취업을 연계 지원하기도 한다.
  • 상담 및 자립지원위원회 상담 및 자립지원위원회는 범죄피해자에 대한 최초 상담을 통하여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여 피해자가 보호·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 밀착 관리한다. 어느 기구보다 피해자를 제일 먼저 만나고 지원활동을 하기 때문에 상담의 전문성이 강조된다.
  • 법률지원위원회 법률지원위원회는 범죄피해자들에게 법률적인(형사소송, 민사소송, 법률 구조신청, 배상명령신청 등)자문과 지원을 하여 수사기관 또는 재판과정에서 정확하고 충실한 진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의료지원위원회 의료지원위원회는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제도적인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여 신속한 의료지원이 필요할 경우 관할 지역 연계 병원을 통한 효율적 의료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관내에서 개원하고 있는 종합병원, 신경정신과, 산부인과, 내과, 치과, 피부과 전문의가 참여하여 활발한 피해자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 교육 및 위기상담지원위원회 교육 및 위기상담지원위원회는 효과적인 피해자 지원 방안 수립 및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하여 센터의 효율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원방안의 다각화와 센터 내·외부의 인적자원(봉사자, 후원자)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여 전국 최고의 피해자 지원센터 구축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범죄피해자 지원이 전문적인 영역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심의위원회 2009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심의위원회는 범죄피해자 지원의 또 다른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심의기구라고 할 수 있다. 센터는 관할 지역 경찰이나, 검찰청에서 의뢰받은 사안들을 사전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피해 상황 및 피해 정도를 파악하여 심의위원회에 올려 이를 근거로 피해자지원 여부 및 지원의 구체적 규모를 결정한다. 심의위원회는 각 지원위원회 위원장 및 무지개서포터 회장단 등 전문 심의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심의위원회는 매달 개최하며 그 달에 발생한 피해자들의 피해상황을 파악한 뒤 지원 방식을 결정하고 있다.
  • 홍보(청년) 위원회 본 센터의 전반적인 홍보활동을 책임지며, 주로 언론보도 및 홍보물 제작, 배포, 캠페인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를 알리는 일을 하는 분과이다.
  • 무지개서포터 무지개 서포터는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국 최초 민간차원의 범죄피해자서포터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서포터를 구성함 으로서 우리 이웃에 발생하는 범죄피해자를 가까운 이웃이 구호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런 무지개 서포터 활동의 가장 큰 의의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다. 주변에 혼자 고통 받는 범죄피해자가 없는지 살핌으로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간다고 할 수 있다.
    현재 평택 남부, 북부, 서부, 안성으로 4개 권역을 나누어 활동하고 있으며 피해자 지원기금 마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농촌지역과 서포터와의 결연으로 감자 수익사업을 진행하여 '사랑의 마음 전달식' 행사 시 피해자 지원금을 마련하고 있다. 무지개서포터 위원들은 정기적인 월례회를 통해 지역 내 우수지원 사례를 발표하여 서포터간 공유하고 우수지원 모범사례를 모델로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강화한다. 교육 및 워크샵에도 적극 참여함 으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